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감당하기 벅찬 크고 작은 시련들을 마주하게 됩니다.
그럴 때마다 “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”(마태복음 24:13)는 말씀을 떠올리며, “만약 내가 이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고 무너지면 어떻게 될까?” 하는 두려움이 찾아오곤 합니다. 마치 이를 악물고 내 힘으로 끝까지 버텨내야만 구원의 자격을 얻어낼 수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죠.
이번 영상에서는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“시련”이라는 “시험장”을 허락하시는지, 그리고 내 안에 심어진 참된 믿음의 본성이 무엇인지 나누어 보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