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이스라엘 민족의 “광야 생활”이라고 생각하고, “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 땅에 들어간 사건”을 이 땅의 삶을 마치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오해하고 있습니다.

그래서 이번 영상에서는 “광야 생활”과 “요단강을 건너는 것”의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의미를 다뤄 보았습니다.